52/17 규칙은(는) 집중 52분, 짧은 휴식 17분, 긴 휴식 17분으로 이뤄진 프리셋입니다. 집중 1번마다 긴 휴식을 가집니다.
한 생산성 앱이 상위 10%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했더니 평균 52분 일하고 17분 쉬는 리듬이 나타났다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17분의 넉넉한 휴식이 다음 52분의 집중을 든든하게 받쳐 줍니다.
휴식을 ‘아까운 시간’이 아니라 다음 집중을 위한 회복으로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무직·지식 노동처럼 하루 종일 집중을 유지해야 하는 일에 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