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모도로는 준비물이 거의 없습니다. 타이머와 할 일 목록만 있으면 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첫 세션을 시작해 보세요.
다섯 단계
- 할 일을 하나 고른다 — 이번 25분에 무엇을 할지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작업 라벨에 적어두면 좋습니다.
- 타이머를 25분에 맞춘다 — 시작 버튼을 누르고 그 일에만 집중합니다.
- 끝날 때까지 그 일만 한다 — 다른 생각이 떠오르면 종이에 메모만 하고 계속 진행합니다.
- 알림이 울리면 5분 쉰다 —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거나 물을 마시며 화면에서 눈을 뗍니다.
- 네 번마다 길게 쉰다 — 네 번의 집중을 마치면 15~30분 충분히 쉬고 다시 시작합니다.
처음엔 이렇게
처음부터 완벽하게 지키려 하지 마세요. 한두 번의 세션만으로도 충분한 시작입니다. 25분이 길게 느껴지면 짧은 집중(15분) 프리셋으로 문턱을 낮추고, 익숙해지면 시간을 늘려 가면 됩니다.